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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경제(2021.09.02)_[배달의미래]규제 턱에 걸린 배달로봇 상용화

작성자
로봇랜드
작성일
2021-09-03 09:13
조회
41

[배달의미래]규제 턱에 걸린 배달로봇 상용화


도로교통법·공원녹지법·정보보호법에 막혀
횡단보도 통행·공원 내 주행·카메라 촬영 제한
美·日 등 속속 법 개정…업계, 규제 해소 촉구

"실증 단계에 진입한 배달로봇 업체들이 많아진 만큼 적극적인 규제 해소를 통해 기업 숨통을 틔어줘야 합니다."
온라인·비대면 거래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내 배달로봇 개발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. 로보티즈, 우아한형제들 등 대부분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해 일정 장소에서 2년간 실증 사업을 진행 중인 단계다. 2년 기간이 만료되면 추가로 2년 더 실증을 할 수 있지만 상황이 맞지 않는 규제를 해소해야 로봇배달 서비스 상용화가 가능하다.
업계에서는 로봇배달 시장이 여러 개의 복합규제로 막혀 있는 만큼 하루빨리 정부와 국회가 법 개정 논의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. 배달로봇 업계 관계자는 "선진국에서는 이미 배달로봇에 보행자나 그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한 사례가 늘고 있다"면서 "정부가 규제 혁파로 신산업 육성을 지원해야 할 것"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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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원문 보기 : https://view.asiae.co.kr/article/2021090208523939167